오랜만에 교회 배너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화사한 봄날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곧 날씨가 더 풀려서 호수공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입니다.
예전처럼 전도 건빵과 전도지, 주일 주보 등을 준비해 놓고
무인 전도 테이블을 운영하려고 합니다.
코로나 이후 대면 전도에 대한 기피 현상으로 전도가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비대면으로 전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전도용 배너를 제작하는 김에,
교회 1층에 환영, 안내 배너를 함께 제작하려고 합니다.
1층 정문 출입구 쪽과, 후문 출입구 쪽에 각각 설치할 예정입니다.
디자인은 완료하였고, 다음주 중에는 설치할 수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