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티광염교회

4월의 옥정 호수공원 벚꽃

점심 식사를 마치고 교회로 돌아오면서 날씨가 너무 좋아 옥정 호수 공원을 걸었습니다. 
걷다 보니 벚꽃이 만개했습니다. 
양지와 음지의 위치에 따라 어느 나무는 벌써 꽃비를 내리기 시작했고, 
또 어떤 나무는 아직 봉우리가 채 피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아름다운 작품들입니다. 
계절에 따라 감상 할 수 있는 풍경이 다르다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꽃을 보고 사진기를 가까이 하는 건 아줌마(?)들이 하는 일 같아서 쑥스러웠지만, 카메라를 들고 벚꽃을 찍었습니다. 
4월의 날만큼 모든 성도들의 인생도 따스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