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시간 안내 By 이형준 - 2020년 1월 27일 6000 주일 예배 9시 예배 오전 09:00 – 10:20 주일을 일찍 시작하는 성도들과 11시 ‘어린이 예배’를 섬겨줄 봉사자들을 위한 예배 11시 예배 오전 11:00 – 12:20 어린 자녀를 둔 성도를 위해 ‘어린이 예배’와 동일한 시간에 진행하는 예배 식탁 교제 오후 12:20 – 01:00 예배를 주님의 만찬으로 이해하는 뉴시티광염교회의 실천이자 적용으로서 성도가 함께하는 식사 교제 시간 청년부 오후 01:00 – 04:00 청년 또래들을 위한 교육과 교제, 나눔의 시간. 셀레나 옥빛 학원에서 소모임과 제자훈련, 교리 교육, 동아리 등의 활동을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청년 부서. 마을 (소)모임 오후 01:00 – 03:00 “함께하는 교회, 참여하는 예배, 경험하는 은혜” 라는 슬로건처럼 공적 예배의 연장이자 마무리인 성도의 교제를 위한 소모임지난주 말씀과 이번주 말씀으로 은혜와 삶을 나누는 교제의 시간 마을 (대)모임 오후 03:00 – 04:00 모든 공적 예배와 사적 예배의 마무리이자 시작이 되는 뉴시티광염교회의 핵심 소모임인 마을모임의 중심을 잡아줄 대모임.다함께 모여 다음주 본문 말씀을 함께 연구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하는 시간 주일 학교 청소년부 오전 09:30 – 10:45 만13-18의 청소년을 위한 중고등부 예배 영유치부 오전 11:00-12:15 부모님을 따라 활동하는 미취학 어린이를 위한 예배 학교(공과활동을 먼저 하고 예배가 이어집니다) 유소년부 오전 11:00-12:15 부모님을 따라 활동하는 초등학생 어린이를 위한 예배 학교(예배 후에 공과활동으로 이어집니다) 식탁 교제 오후 12:15 – 12:30 예배를 주님의 만찬으로 이해하는 뉴시티광염교회의 실천이자 적용으로서 성도가 함께하는 식사 교제 시간 자유 놀이 시간 오후 01:00 – 02:00 교회 학교를 마친 아이들이 하나님 나라의 권속인 교회 친구들과 교육부실에서 서로 어울려 몸 놀이를 하며 교제하는 친목의 시간 자녀를 위한 소요리문답 오후 02:00 – 03:00 장년 성도들의 <마을모임> 시간 동안, 전연령대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쉽고 재미있는 소요리문답강해 단체 놀이 시간 오후 03:00 – 04:00 자녀들이 놀이로서 서로 함께 어울리는 교제를 배우는 시간.교육부 전도사님들의 지도로 매주 레크레이션을 진행하는 놀이 학교. 주중 기도회 및 모임 아침 경건회 (화~금) 오전 09:50 – 10:50 성경읽기와 기도로 진행되는 개인 경건을 돕는 아침 기도회 수요 사경회 (준비중) (수요일) 저녁 07:30 – 08:30 신앙과 생활에 대한 다양한 주제와 조직신학, 교회사 등. 성도의 신앙적 성장을 돕는 교육 및 예배 프로그램. 금요 사경회 (준비중) (금요일) 저녁 07:30 – 08:30 성도의 신앙적 성장을 돕기 위해 성경개관을 교육하는 시간 교육 프로그램 101 과정(101~108) (주일) 오후 01:00 – 03:00 뉴시티광염교회에 대한 소개, 복음 정리, 신앙고백 확인 등뉴시티광염인이 함께 공유해야 할 내용을 8주 동안 소모임으로 나누는 필수 학습 양육 과정 201 과정(201~203) (주일) 오후 01:00 – 03:00 한학기에 한번, 뉴시티광염인이 함께 공유해야 할 내용 중 신학서론에 대한 주제를 3주 동안 소모임으로 나누는 필수 학습 양육 과정 301 과정(301~303) (주일) 오후 01:00 – 03:00 한학기에 한번, 뉴시티광염인이 함께 공유해야 할 내용 중 신론에 대한 주제를 3주 동안 소모임으로 나누는 필수 학습 양육 과정 * 뉴시티광염교회의 예배 프로그램에 함께 하시고 싶은 분은 010-2581-1009 로 문의하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 ARTICLESMORE FROM AUTHOR [구제] 지적 장애에 치매를 함께 겪고 있는 옥정의 독거 이웃을 도왔습니다 [공지] 2026 소년부 겨울 소풍 안내 [구제] 다리 수술 후 홀로서기를 노력 중인 지적장애 청년 이웃을 지원했습니다 [구제] 소아마비로 거동이 불편한 양주 덕정의 독거 어르신을 도왔습니다 [성탄 구제] 8가정, 총 14명의 자녀들에게 새신발을 신겨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