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티 매거진

뉴시티광염교회의 뉴스와 칼럼, 애경사 등의 소식

“하늘에 기록된 이름”

0
예수님께 파송 받았던 70인의 제자들은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음을 선포하고 귀신들을 쫓아낸 후 승리와 성공의 겸험들을 가지고 예수께로 돌아왔습니다. 예수님이 방문하실 마을들마다 앞서가 하나님의...

“어린 양을 이리에게”

0
예수님은 예루살렘을 향해가시던 중, 열두 명의 제자들 외에 따로 70명의 제자를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12 제자를 파송하시면서 당부하셨던 사항들을 70명에게도 다시 반복해 말씀하시며...

[구제] 7살 딸과 9살 자폐 아들을 홀로 키우는 어머니를 응원합니다

0
9살 아들과 7살 딸을 홀로 키우고 있는 어머니를 응원합니다.사별로 인해 극심한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 가정을 응원합니다.이 가정엔 자녀가 둘 있습니다. 9살 아들과...

“인자가 머리 두시는 곳”

0
예수님은 예루살렘을 향하여 떠나기로 결심하시고 갈릴리를 떠나셨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 길 위에서 궁중 속의 고독을 오롯이 느끼는 중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쫓아 예루살렘으로 향하고...

“앞이 캄캄할 때”

0
시편 4편은 다윗의 시입니다. 시편 3편의 경우, 압살롬에게서 도망치던 때에 쓴 시라는 배경이 표제어로 붙어있었지만, 시편 4편의 경우에는 다윗의 인생 중 어느 순간에 쓰여진...

“그는 몰랐다”

0
사랑의 사도라는 별명을 가진 사도 요한은 사실 예수님의 제자로서 예수를 따라 생활하던 중 성급하고 다혈질적이며 배타적인 모습을 노출하곤 했습니다. 사랑의 사도로서 성숙해지기까지 그에게도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