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흘리는 깊고 어둔 밤의 기도” _(시6:1-10)_ 24.07.07_시편 강해 By 이형준 - 2024년 7월 10일 260 RELATED ARTICLESMORE FROM AUTHOR [출-27]_ “성소로 지어져가는 노래”_(출15:1-21) _26.01.04 _출애굽기 강해 27 25.12.31_송구영신 설교_ “누가 이 보증을 서겠는가” _(잠6:1-35) _이형준 목사 [출-26]_ “바다 한가운데에서” _(출14:22-31) _25.12.28 _출애굽기 강해 26 25.12.25_성탄설교_”크리스마스 트리”_(롬13:12) [출-25]_ “너희는 가만히 있어” _(출14:15~31) _25.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