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8월 31일 영유치부 주보 By 김 정현 - 2025년 8월 31일 141 “예수님이 바람과 바다를 잔잔하게 하셨어요.” 마가복음 4장 39절 – 예수님께서 일어나시더니 바람을 꾸짖고, 호수에게 명령하셨습니다. “조용하여라. 잠잠하여라.” 그러자 바람이 멈추었고, 호수가 잔잔해졌습니다. RELATED ARTICLESMORE FROM AUTHOR 미리보는 2월 8일 영유치부 주보 미리보는 2월 1일 영유치부 주보 미리보는 1월 25일 영유치부 주보 미리보는 1월 18일 영유치부 주보 미리보는 1월 11일 영유치부 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