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울내가 가시고, 햇살을 맞으면 따듯한 기운이 느껴지는
2월21일 토요일 오후1시에 영유치부 교사분들이 모였습니다.

영유치부실은 놀이방 매트가 설치 되어 걱정없이 뛰어다녀도 되고, 때론 누워있어도 참 좋습니다.
그런 매트를 걷어서 바닥과 매트를 꺠끗하게 청소하니 속이 시원하였습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요한복음 15장 5절
가지가 나무를 떠나서 살 수 없듯이 우리도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어요.
우리는 예수님께 꼭 붙어 있어야 해요.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를 맺을 수 있어요.

예수님을 사랑해서 예수님과 꼭 같이 다니며 예수님께서 맺게 해주시는 열매를 맺는 영유치부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포도나무와 가지, 그리고 열매로 영유치부실을 꾸며보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맺게 하실 열매를 잘 맺는 귀한 자녀들이 될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