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목) ~ 8월 1일(토) – 영유치부 여름성경학교
7월 30일(목)과 8월 1일(토), 뉴시티광염교회에서 2026년 영유치부 여름성경학교를 열었습니다.
영유치부 18명, 교역자 및 교사 7명, 학부모 11명 등 총 36명이 함께했습니다.
올해 주제는 “살아가요 하나님 나라”, 주제 말씀은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마가복음 1장 15절)입니다.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하나님 나라 백성인 뉴시티광염교회 어린이들이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으며 살아가도록 가르치고 다양한 공과를 통해 배웠습니다.
첫째 날(7/30) 오후 12시30분, 접수처에서 하나님 나라 백성증을 발급받아 교육부실로 입장합니다.
제1과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에요”라는 주제로 예수님을 믿음으로 거듭난 하나님 나라의 백성임을 알고,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가기로 배우는 시간이였습니다.
둘째 날(8/1) 오전 10시30분에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제2과는 “내 재물은 하나님의 것이에요”라는 주제로 내가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고,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임을 배우는 시간이였습니다.
공과 시간에는 민들레 씨앗 이야기 동화를 들려주고, 통통 하나님 것이에요라는 게임활동과 내 모든 재물은 하나님의 것이라는 만들기 활동까지 즐겁게 내 것은 모두다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점심은 박소망성도님과 조수영사모님께서 준비해 주신 볶음밥과 미역국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후 체력을 보충한 아이들은 테라스에 준비된 워터슬라이드와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밝은 눈과 끊이지 않는 미소를 보며 행복했습니다.
셋째 날(8/2)도 오전 10시30분에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제3과는 “충성하며 살아요”라는 주제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은 하나님께 충성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배우고,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가정과 어린이집과 교회에서 늘 충성하며 살아가야됨을 배웠습니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본당에는 대형에어바운스, 교육부실에는 바이킹, 테라스에는 바나나시소를 준비하여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안전을 위해서 영아부과 유치부가 시간을 나눠서 안전하게 즐겼습니다.
우리 영유치부는 3일 동안 설교와 다양한 활동으로 믿음으로 거듭난 하나님 나라의 백성임을 알고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아가지만, 이 세상에 속자히 않은 하나님 나라 백성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내게 주신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며 구원의 주권은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며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주어진 상황, 즉 가정과 어린이집과 교회에서 충성하며 살아가기를 기억하며 배웠습니다.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 아이들을 더욱 바르게 인도하실 것을 다시 한 번 신뢰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 백성이며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자들입니다. 그런 우리 영유치부 아이들은 늘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믿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성도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첫째날>

























































<둘째 날>








































<셋째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