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의 샘물로 이끄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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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비딤은 '소생하다'라는 히브리어에서 온 이름으로, 휴식처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르비딤에 도착했을 때, 휴식처라는 이름과는 반대로 그곳에는 마실 물이 없었습니다. 성경은 이 여정을...

[구제] 양주 덕계의 뇌병변 장애 71세 독거 어르신을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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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간 뇌병변 장애와 고립 속에서 홀로 살아온 양주 덕계의 71세 어르신을 도왔습니다.과거 가정 형편의 악화로 인한 가족 간의 단절, 그리고 갑작스럽게 찾아온 뇌병변 장애로...

“썩는 양식이 썩지 않는 양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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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 내려온 만나는 참으로 묘한 양식이었습니다. 해가 뜨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거두어 둔 만나도 하루를 넘기면 벌레가 생기고 악취를 풍겼습니다. 자연의 법칙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구제] 52세 중증 지적장애 이웃을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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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과거를 딛고 새로운 미래를 꿈꾸며 홀로서기 중인 이웃을 지원했습니다.지적 중증 장애와 함께 과거의 여러 아픈 상처를 안고 홀로 생활하는 52세 이웃을 도왔습니다. 이...

“광야에 덮힌 만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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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 한 지 한 달, 엘림을 떠나 신광야에 이르렀을 때, 이스라엘 가운데 양식이 떨어지자 그들은 또다시 원망을 터뜨렸습니다. 불과 2주 전 마실 물이 없어...

[구제] 지적 장애에 치매를 함께 겪고 있는 옥정의 독거 이웃을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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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에 치매가 겹친 옥정의 58세 독거 이웃을 도왔습니다.어린 시절 교통사고의 후유증과 선천적인 지적 장애, 그리고 최근에는 치매 증상까지 겹쳐 힘겨운 홀로서기를 이어가고 있는 이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