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날개로 업어 하나님 임재 앞으로”

0
출애굽한 지 오십일째 되는 날, 시내 광야의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이 강림하셨습니다. 시내산은 구름과 번개와 나팔 소리로 진동했습니다. 장엄한 임재에 앞서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나의 말을 지키고...

양주 십대지기

0
지난 3월 9일 월요일 오전 7시부터 양주 십대지기 조찬 모임이 있었습니다.십대지기는 청소년들을 복음화하기 위한 청소년 선교 단체입니다. 의정부를 기점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동두천 지역과 최근 양주...

[구제] 여러 복합 장애를 가진 양주 만송동의 이웃을 지원했습니다

0
중복 장애와 육신의 연약함 속에 홀로 지내는 47세 이웃을 지원했습니다.중증 지적 장애와 경증 시각 장애 등의 장애와 저장강박, 환청 등의 정신과적 질병과 통풍, 당뇨,...

“스스로 재판하게 함”

0
아말렉과의 전투에서 승리 후 이스라엘이 시내 광야에 머물게 된 이튿 날, 모세의 일상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백성들을 재판하는 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장정만 60만 명에...

“기쁨으로 들을 수 있게”

0
복음은 중립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에서 옛 주인들을 물리치고 애굽을 탈출했다는 출애굽 사건의 소문 역시 중립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복음이 어떤 이에게는 거슬림이 되고,...

“오직 의인은 주의 신실하심으로 산다”

0
물이 없다며 원망과 다툼의 싸움으로 들끓던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회초리를 드셨습니다. 하지만 나일강을 치던 지팡이는 죄성을 쏟아내는 백성들이 아닌 반석 위에 서계신 하나님을 회초리질하고선 반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