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의 흑암속에서 생명의 빛으로”
현대인은 모든 것을 볼 수 있다고 착각하며 살아갑니다. 스마트폰 화면에는 세상의 모든 정보가 쏟아지고, 24시간 켜진 불빛 아래서 우리는 잠들지 않는 도시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구제] 덕정동의 지체장애 어르신 가정을 도왔습니다
덕정동에 거주하는 84세 지제장애 어르신 가정을 도왔습니다.어르신은 2007년 허리 수술을 받으신 후 허리를 펴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게 되어 지체장애 진단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아들이 대출로...
“재앙의 목표와 그 너머의 목적”
"화장실 갈 때 마음 다르고, 나올 때 마음 다르다"는 말이 있습니다. 위급한 순간에는 간절히 기도하다가, 문제가 해결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우리의 모습과도...
[구제] 양주 만송동의 중증뇌병변 1인 가구를 도왔습니다
양주 만송동 거주하는 42세의 이웃을 도왔습니다.2019년 고혈압성 뇌출혈로 인해 뇌병변 중증 장애를 진단받은 청장년 1인 가구입니다.발병 후 1년 5개월간 재활치료를 받았으나,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치료를...
“개구리 대신 덮어주실 은혜”
나일강이 피로 변하자 바로는 이를 애써 외면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에 의해 두 번째 재앙이 시작되자 바로는 견디지 못하고 먼저 모세와 아론은 불러 거래를 제안합니다. 두...





![[구제] 양주 옥정의 13세 청소년 가정을 위로하였습니다](https://cdn.ncls.kr/_wp/wp-content/uploads/2026/01/31192659/힘내세요한국교회가함께합니다-356x220.jpg)






![[구제] 덕정동의 지체장애 어르신 가정을 도왔습니다](https://cdn.ncls.kr/_wp/wp-content/uploads/2023/08/19174940/힘내세요-324x2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