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의 흑암속에서 생명의 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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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은 모든 것을 볼 수 있다고 착각하며 살아갑니다. 스마트폰 화면에는 세상의 모든 정보가 쏟아지고, 24시간 켜진 불빛 아래서 우리는 잠들지 않는 도시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구제] 덕정동의 지체장애 어르신 가정을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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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정동에 거주하는 84세 지제장애 어르신 가정을 도왔습니다.어르신은 2007년 허리 수술을 받으신 후 허리를 펴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게 되어 지체장애 진단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아들이 대출로...

“재앙의 목표와 그 너머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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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갈 때 마음 다르고, 나올 때 마음 다르다"는 말이 있습니다. 위급한 순간에는 간절히 기도하다가, 문제가 해결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우리의 모습과도...

“생사의 구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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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세월호가 천천히 기울어 가던 그날을 우리는 잊지 못합니다. 비극의 순간 “움직이지 말고 그 자리에 있으라”는 방송의 지시에 순종했던 아이들은 배와 함께...

[구제] 양주 만송동의 중증뇌병변 1인 가구를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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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만송동 거주하는 42세의 이웃을 도왔습니다.2019년 고혈압성 뇌출혈로 인해 뇌병변 중증 장애를 진단받은 청장년 1인 가구입니다.발병 후 1년 5개월간 재활치료를 받았으나,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치료를...

“개구리 대신 덮어주실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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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강이 피로 변하자 바로는 이를 애써 외면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에 의해 두 번째 재앙이 시작되자 바로는 견디지 못하고 먼저 모세와 아론은 불러 거래를 제안합니다.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