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11월 10일 뉴시티 어르신 가을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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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사역을 마치고 오후에, 정보름 집사에게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돌아오는 주중에 날씨가 반짝 풀린다는 정보를 전해주러 전화를 한 것이었습니다.  가을을 누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데, 교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