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4월 셋째 주(17일)까지 예배 안내
코로나19의 변종인 오미크론의 감염 확산이 절정을 지나 이제 추세상 하향이 명확해지고 있습니다.이번 고비를 넘기면 엔데믹으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다고 하니 저 뿐 아니라 모든...
“문제 해결의 과정”
야곱과 리브가가 이삭과 에서를 속이고 장자의 축복을 가로챈 사건 이후,
폭탄처럼 터져버린 이 가정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봉합했는지, 성경은 별다른 설명 대신 리브가와 이삭의 대화를...
4월 캘린더, 월페이퍼
4월 월페이퍼와 캘린더입니다.
나무와 밴치의 일러스트를 모토로 이한송 사모가 그린 그림에 조수영 사모가 쓴 글씨입니다.
이미지에 오른쪽 클릭을 하시면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해서 망한다”
죄수의 딜레마라는 것이 있습니다. 어떤 범죄를 함께 저질렀다고 짐작되는 두 용의자를 각각 격리하여 심문하면서, 담당 검사가 "만약 둘 다 순순히 범행을 자백하면 비교적 가벼운...
[장례] 안재흥 집사의 부친이 소천했습니다
안재흥 집사님의 부친께서 어제 저녁 79세의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사랑하는 아버님을 떠나보낸 유가족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아울러 남은 장례의 모든 절차 위에도...






![[구제] 양주 옥정의 13세 청소년 가정을 위로하였습니다](https://cdn.ncls.kr/_wp/wp-content/uploads/2026/01/31192659/힘내세요한국교회가함께합니다-356x2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