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티 매거진

뉴시티광염교회의 뉴스와 칼럼, 애경사 등의 소식

“사람들이 미워하는 주인에게 받은 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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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여리고의 세리장 삭개오의 집에 들어가셨습니다. 사람들은 죄인인 삭개오의 집에 들어간 예수님을 향해 웅성거리면서도, 예수께서 ‘잃어버린 자를 구원하러 오셨다’고 말씀하시자, 막상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되면...

“삭개오의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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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에서 예루살렘까진 비교적 가까운 거리이지만, 해수면보다 낮은 도시 여리고에서 유대 지역 높은 산지의 예루살렘까지 끊이지 않는 가파른 오르막을 쉬지 않고 걷는다는 것은 너무나 힘겨운...

[구제] 장흥의 5인 가구를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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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장흥의 5인 가구를 도왔습니다.이 가정의 큰아들은 중증 지적 자폐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간경화로 투병 생활을 하다가 5년 전 가족을 두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어머니가...

“제자들의 눈은 왜 아직 뜨이지 않았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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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여리고 성에 입성하셨습니다. 여리고는 예루살렘 직전에 마지막 성입니다. 예수님은 이미 누가복음 9장에서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는 목적에 대해 가르치셨습니다.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부자인 채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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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 어느 부자 관리가 찾아와 영생을 얻는 방법을 묻습니다. 통치자 혹은 으뜸이라는 뜻의 헬라어 단어 ‘아르콘’을 사용하여 관리라고 표현하였으니, 아마도 그는 70명의 산헤드린 공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