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마주할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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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요한은 감옥에서 예수님의 사역을 전해 들었습니다. 요한은 당시 유대 지역의 통치자였던 헤롯 안디바의 불륜을 지적하고 책망하여 수감된 상태였습니다. 비록 요한이 처한 상황은 절망적이었지만,...

“아들과 함께 과부를 살리신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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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나인성을 향해가셨습니다. 나인성은 갈릴리 북쪽 수넴 지역의 작은 마을입니다. 예수님은 별도의 목적지를 향해 가시던 중 잠시 나인성을 지나쳐 가신 것이 아닌, 애초에 나인성 자체를 목적지로...

“선하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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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상수훈으로써 하나님 나라에 대해 선포하신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가 과연 어떤 것인지 말로만이 아니라, 이후 만나는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통해 행동으로 보여주려 나서셨습니다. 산상수훈의 마지막에서 예수님은...

“예수님이 정말 주인이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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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모여있는 사람들에게 산상수훈의 마지막을 책망의 어조로 가르치시며 마무리하십니다. 이는 ‘너희가 나를 주여 주여 하고 부르고 있지만, 정작 너희는 내가 가르치는 것을 행하지 않고 있다’라는...

“맹인을 따라가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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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는 비유를 언급하시며 말씀을 가르치셨습니다. 맹인이 맹인을 인도한다니… 누가 누굴 인도하고 누가 누구의 길을 가르치는 것인지 어처구니없는 난센스입니다. 예수님의 비유처럼 맹인이 맹인을 인도한다면 둘...

“원수를 사랑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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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산상수훈에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에게 있어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은 새로움을 넘어서는 그야말로 충격적인 가르침이었습니다. 율법은 원래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생명에는 생명’으로 철저히...

“가난한 자들이 전심으로 추구해야 할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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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새로운 계시로 백성들을 가르치셨습니다. 이 가르침이 갈릴리의 어느 산 중턱 평탄한 평지에서 일어난 일이었기에 산상수훈이라고 불리곤 합니다. 산상수훈은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 각각 기록되어 있습니다....

“산에서 평지로 내려오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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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이삭 취식 사건과 오른손 마른 자를 고쳐주셨던 안식일 논쟁 사건 이후, 예수님은 제자들과 산에 올라 밤새워 기도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0장을 보면 예수님의 제자들은 70여 명 정도 되었음을...

“무엇을 위해 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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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에 밀밭을 지나가던 예수님 일행은 또다시 바리새인들의 비방을 받게 됩니다. 손으로 밀을 몇 줌 쥐어 비비어 껍질을 벗기고 이삭을 먹은 제자들의 행동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새로운 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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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와 그 제자들에게 ‘죄인들과 함께 먹고 마신다’고 비난하던 불평은 이내 먹는 것 자체에 대한 지적으로 바뀌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유대 문화에서 일 년에 나흘 정도 공식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