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티 칼럼

뉴시티광염교회의 성경말씀과 교육관련 칼럼

“파괴되지 않는 하나님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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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야곱의 명대로 형들의 샬롬을 물으러 세겜으로 떠났습니다. 평소에도 요셉에게 샬롬이라 말해주지 않던 이들에게 샬롬을 물으러 가야 한다는 것은 시작부터 불길한 출발이었음을 복선으로 느끼게 됩니다. 아버지의...

“하나님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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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형들과의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아버지 야곱은 사랑하던 아내 라헬의 남겨진 아들 요셉을 다른 아들들보다 더욱 사랑했습니다. 요셉에 대한 야곱의 편애 때문만으로도 형들은 요셉을 편하게 대할...

“불쌍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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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는 가나안땅을 떠나 세일 땅에 정착했습니다. 이후로 세일은 에돔이라 불리게 됩니다. 에서가 가나안 땅을 떠난 이유는 가나안땅 헤브론이 쌍둥이 동생 야곱과 함께 거하기엔 비좁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실...

“라헬의 고통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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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일행들은 세겜을 떠나 벧엘을 거쳐 아버지 이삭이 살고 있는 헤브론을 향해 가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라헬은 벧엘을 떠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심상치 않은 진통을...

“신의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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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은 밧단아람에서 20여 년 만에 고향 땅으로 돌아오며 인생의 가장 큰 과제였던 에서와의 문제를 매듭지었었습니다. 라반과의 문제에 이어 에서와의 문제도 해결되었으니 야곱은 이제 인생의 어려움은...

“함께하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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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중학교 점심시간에 친구와 함께 만화책을 보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키득거리며 웃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만화책 하나에 머리를 맞대고 어깨를 부딪치며 웃을 만큼 만화는...

“잠잠한 야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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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평안히 가나안땅에 도착하게 된 야곱은 아브라함이 그랬던 것처럼 세겜 땅에 제단을 쌓습니다. 하지만 제단을 쌓던 야곱의 바람과는 다르게 가나안 땅에서의 삶도 순탄하고 평온하지만은...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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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은 드디어 에서를 만났습니다. 거리가 아직 먼데 야곱은 몸을 굽혀 에서에게 일곱 번 절하며 다가갑니다. 사실 야곱은 지난 밤 하나님인 줄도 모르고 밤새 싸우다 결국 하나님에...

“싸움을 걸어오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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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은 다음날이면 에서를 만나게 될 것을 짐작하고선 한밤중에 일어나 얍복 강을 건너려 합니다. 이미 잠들어버린 가족들을 모두 깨워 짐을 다시 싸서 출발합니다. 이는 아무래도 형 에서가...

“무섭고 두려운 얼굴을 대하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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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은 라반과의 이별 이후 귀향하며 먼저 사람을 보내어 에서에게 자신의 귀환 소식을 알립니다. 그러자 야곱은 사자에게서 에서가 사백 명의 건장한 사람들을 이끌고 야곱에게 마주 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