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하나님 VS 믿고 싶은 하나님”
가야바의 집 지하 구금시설에 갇혀 있던 예수님은 새벽이 밝아오자 그를 공회로 끌고 갈 준비를 하려는 성전경비대에 의해 마당으로 끌어올려졌습니다. 이미 세 번 예수를 알지...
“닭 울 때 마주친 눈빛”
예수님은 유다가 끌고 온 사람들에 의해 잡혀가시기 전, 감람산의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셨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아버지 하나님께 버림받게 될 것을 생각하면 땀방울이 피가 될 만큼...
“예수님의 마지막 치유 사역”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시던 예수님이 기도를 마치시고 일어나 잠이 들어버린 제자들을 깨우며 그들과 대화를 나누시던 그때였습니다. 유월절 식사 도중 언제 자리를 이탈해 나갔는지조차 잘 알지...
“예수님은 왜 잔을 옮겨달라고 하셨을까?”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식사를 마치신 예수님은 습관을 따라 감람산으로 향하셨습니다. 겟세마네 동산은 가룟인 유다도 익히 잘 아는 곳입니다. 예수님은 유다가 끌고 올 병사들을 기다리며...
“섬기는 다스림”
예수님과 제자들의 마지막 유월절 식사가 마무리에 접어들 때쯤 제자들 사이에서는 누가 크냐는 다툼이 벌어졌습니다. 성경은 ‘또’라는 말로 앞 상황과 이어지는 상황으로서 이 다툼을 묘사합니다....
“진정한 유월절”
유월절 양을 준비해야 하는 날의 해가 지자, 예수님과 제자들은 베드로와 요한의 안내로 이미 모든 것이 준비된 다락방에 모였습니다. 바로 그곳에서 예수님과 제자들의 마지막 유월절...
“준비된 유월절”
어느덧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실 날이 가까이 다가오고, 드디어 유월절 당일이 이르렀습니다. 유월절 양을 잡아 식사를 준비하는 이날의 하루가 지나고 해가 떨어지면 유월절이 시작됩니다. 출애굽...
“쉴만한 물가”
성인이 되기까지 오랜 시간을 양치기로 살아왔던 다윗은, 목자와 양 사이의 친밀한 유대감이 어떻게 쌓이고 형성되는지를 직접 경험해본 사람으로서, 자신이 생각할 수 있는 가장 친밀한...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과부의 가산을 삼키게 만드는 공로주의와 율법주의의 잘못된 종교적 가르침 위에 쌓여진 성전을 무너뜨리시겠다는 예수님의 말씀은, 사실 진정한 성전이신 자기 육체를 가리켜 하신 말씀으로서, 우리를...
“과부의 가산을 삼킨 서기관”
예수를 로마의 반역자로 몰아가려는 바리새인들과 헤롯당이 연합한 정탐의 시도가 좌초하고, 대제사장을 대변하던 사두개인들의 시비도 좌절되자, 이번엔 먼저 예수님이 남아있는 서기관들을 정조준했습니다. 서기관들은 레위인이나 제사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