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권세로부터 발현되는 인생의 비참함”
예수님께서 불을 땅에 던지러 오셨다고 말씀하시며 심판에 대해서 가르치시자, 기다렸다는 듯이 무리 중 몇 사람이 예수께 가까이 다가와 빌라도가 갈릴리 사람들을 마치 제사 제물처럼...
“불 타오르지만 타버리지 않는 인생”
예수님은 “주인의 뜻을 알고도 행하지 않은 종은 많이 맞을 것이라”고 가르치시고선 연달아 “나는 불을 땅에 던지러 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육신하신 예수님의 사명이 바로 ‘이 땅에...
“어두운 밤, 등불을 켜고”
외식에 대해 경고하시며 겉과 속이 일치되어야 함을 제자들에게 가르치시던 예수님은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고 말씀하시더니, 돌연 밤새워 주인을 기다려야 하는 종에 대한 비유를...
“이 땅위에 구현되는 하나님 나라”
유산 분할에 개입해달라는 어떤 사람에게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를 들려주셨던 예수님은 눈을 돌려 다시 제자들을 가르치기 시작하셨습니다. 가르침의 대상은 무리에서 제자들로 바뀌었지만, 내용은 여전히 어리석은...
“어리석은 부자 비유”
예수님은 모여든 수만 명의 무리 앞에서 제자들을 향해 외식을 주의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말씀하시며 ‘시인’, ‘부인’, ‘답변’ 등의...
“성령을 모독하고도 아닌 척하는 외식”
예수님은 바리새인의 집에서 점심을 잡수시며 식사 자리에 함께하는 바리새인들을 가리켜 평토장한 무덤으로, 율법 교사들을 가리켜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드는 자들이라고 평가하셨습니다. 점심시간을 마치고 집 밖으로...
“신앙의 현실 감각”
시편 5편은 다윗의 개인적인 고통과 괴로움과 두려움을 하나님께 토로한 탄원시입니다. 그리고 이런 다윗의 개인적인 기도는 관악기에 맞추어 모두가 함께 부르는 노래가 되었습니다. 다윗에게는 다급한...
“세상이 두렵지 않은 이유”
예수님이 바리새인의 집에서 점심을 잡숫고 나오시는 동안, 문밖에 모여있는 사람들은 오전보다 더 많은 수가 늘어 수만 명이 운집한 상황이었습니다. 수만명의 사람들을 눈앞에 두고 예수님은...
“평토장한 무덤”
예수님께서는 바알세불의 힘을 빌어서 귀신을 내쫓는 것이라며 예수의 사역을 폄훼하고 예수께 하늘에서부터 오는 다른 표적을 요구하는 사람들을 가리켜 ‘이 세대는 악한 세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계시를 외면한 세대”
예수님은 모여드는 무리를 향하여 이 세대를 악한 세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평가는 객관적 기준으로 보았을 땐 납득하기 어려운 평가였습니다. 구약을 통한 역사적인 모습으로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