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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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사도라는 별명을 가진 사도 요한은 사실 예수님의 제자로서 예수를 따라 생활하던 중 성급하고 다혈질적이며 배타적인 모습을 노출하곤 했습니다. 사랑의 사도로서 성숙해지기까지 그에게도 성장을...

2024년 첫 칼럼 – “믿고 싶은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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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이 밝았습니다. 우리는 지난 몇년간 신종 감염병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제야 겨우 감염병으로 인한 직접적인 위협에서 벗어났음을 실감하게 되었지만, 사실 지금 우리가...

“오직 예수만 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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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리의 벳새다를 떠나 북쪽으로 제자들을 데리고 가신 예수님은 가이사랴 빌립보라는 지역에 이르러서 제자들과 중요한 대화를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가리켜 하나님의 그리스도라고 한 베드로의 고백을 방아쇠...

“제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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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제자들과 벳새다를 떠나 갈릴리 북쪽으로 30km 정도 떨어진 가이사랴 빌립보에 이르렀습니다. 예수님은 그곳에서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자신을 누구라고 생각하는지를 물어보십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질문에 ‘사람들이...

“너희가 먹을 것을 나누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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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기 위해 파송했던 제자들을 미리 약속했던 갈릴리 서편 도시 디베랴에서 만나셨습니다. 돌아온 제자들은 갈릴리의 각 마을에서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으며 하나님...

“하나님 나라를 위해 제자들을 보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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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에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며 시작한 예수님의 공적인 사역은, 시작부터 하나님 나라를 위해 십자가와 부활과 승천으로 마무리될 영광의 날을 향하여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어느덧...

“마음 속에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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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4장에서 잠언 기자는 지혜가 세대를 거쳐 전수되는 것임을 알려줍니다. 잠언은 ‘아버지의 아버지의 말’을 빌려 지혜를 설명합니다. “지혜를 사랑하라, 무엇을 주고서라도 지혜를 얻어라, 지혜를...

“미련한 자의 영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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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은 미련한 자의 영달함이 수치라고 말씀합니다. 영달이란 높은 지위로의 상승을 말합니다. 즉 성경은 모든 승진과 출세가 항상 복이 되는 것은 아님을 가르쳐주십니다. 때로는 출세가...

“길을 벗어나지 않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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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사람은 길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이 길의 끝에 도달하게 될 목적지가, 길에서 벗어남 없이 걸어온 이들에게, 즐거운 상급으로서 주어질 것입니다. 질서 위에서 얻게 되는...

“사랑으로 두려워하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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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책이라고 잘 알려진 잠언은 ‘다윗의 아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의 잠언’이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잠언이라는 책 이름은 히브리어로 통찰력 있는 격언과 속담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