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하지 않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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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발의 아내 때문에 누명을 쓴 요셉은 다행히 목숨만은 건져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어느덧 요셉이 애굽에 팔려 온 지 11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노예 생활이 더 길었는지 아니면...

“폭풍을 만나러 오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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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배 안에서 갈릴리 바닷가에 모인 무리들을 가르치셨습니다. 날이 어두워지자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건너편으로 가자고 말씀하십니다.본문은 그 이유를 ‘가르치시던 무리와 떨어지기 위해서’라고 말합니다....

“다시 세워주신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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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첫 번째 설교인 산상수훈은 듣는 이들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예수님은 온 세상이 의롭다고 인정하는 자들을, 불의한 자요 하나님 나라를 대적하는 자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절망하고 싶은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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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에 팔려 온 요셉이 애굽의 언어와 문화를 익혀갈수록 요셉의 탁월함은 그의 성실함과 함께 조금씩 빛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하심으로 그가 하는 모든 일들이...

“형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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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에 의해 미디안 상인들의 손에 팔린 요셉은 애굽으로 끌려가 애굽의 친위대장 보디발의 손에 되팔리게 됩니다. 친위대장은 근위대장 혹은 경호실장에 가까운 직책입니다. 애굽 왕 바로의 최측근으로서 권력에...

“깨트리고 나오는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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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짐승처럼 잔인무도한 형제들에 의해 요셉이 제거된 후, 성경은 유다의 행보에 관심을 집중시킵니다. 사실 요셉 사건을 통해 야곱의 가정에서 가장 이득을 보는 사람은 유다였습니다....

“파괴되지 않는 하나님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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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야곱의 명대로 형들의 샬롬을 물으러 세겜으로 떠났습니다. 평소에도 요셉에게 샬롬이라 말해주지 않던 이들에게 샬롬을 물으러 가야 한다는 것은 시작부터 불길한 출발이었음을 복선으로 느끼게 됩니다. 아버지의...

“하나님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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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형들과의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아버지 야곱은 사랑하던 아내 라헬의 남겨진 아들 요셉을 다른 아들들보다 더욱 사랑했습니다. 요셉에 대한 야곱의 편애 때문만으로도 형들은 요셉을 편하게 대할...

“불쌍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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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는 가나안땅을 떠나 세일 땅에 정착했습니다. 이후로 세일은 에돔이라 불리게 됩니다. 에서가 가나안 땅을 떠난 이유는 가나안땅 헤브론이 쌍둥이 동생 야곱과 함께 거하기엔 비좁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실...

“라헬의 고통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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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일행들은 세겜을 떠나 벧엘을 거쳐 아버지 이삭이 살고 있는 헤브론을 향해 가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라헬은 벧엘을 떠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심상치 않은 진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