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두려움 없는 사랑

0
타작마당에서 탈곡을 마치고 보아스는 그동안 수고한 일꾼들과 회포를 풀고 곡식단 끝에 누워 잠들었습니다. 한밤중에 룻은 남자들이 가득한 타작마당 사이를 지나 곡식 단 끝에 누운 보아스의...

[칼럼] 다른 밭으로 가지마라

0
보아스는 룻에게 다른 밭으로 가지 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이번에는 나오미가 룻에게 다른 밭으로 가지 말라고 합니다. 보아스가 룻에게 다른 밭으로 가지 말라고 하는 것은...

[칼럼] 여호와의 날개 아래로

0
룻이 우연히 보아스의 밭에 당도했을 때 룻은 이삭을 줍지 못하고 서 있었습니다. 추수를 하고 난 후 남겨진 부스러기를 줍기 위해서라면 앉아서 기다릴수도 있었겠지만 다급하고 절박한...

[칼럼] 하나님도 후회를 하시는가?!

0
완전하신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은 부족하거나 모자람 없이 완벽하고 확실한 계획입니다. 세상이 시작하기도 전에 그의 깊은 내면에서 결정하신 작정이 실현된다는 것은 그저 경이로울 뿐입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칼럼] 이유가 설명되지 않는 사랑

0
룻기 1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단어는 돌아간다는 뜻의 히브리어‘슈브’였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으로 많이 사용된 단어는 남편이라는 뜻의 히브리어‘이쉬’입니다. 가장 중요한 이 두 단어를 보았을 때...

[칼럼] 기쁨 중독이란 말은 없다

0
사람은 자기를 괴롭히기를 좋아합니다. 모순적이게도 행복한 순간보다도 행복이 망가지는 순간의 텐션에서 사람의 오감은 여러모로 더 자극을 받습니다. 관계의 어려움이 해소되는 그 순간의 카타르시스는 다시 생각나게 되는 자극입니다. 그리고...

[칼럼] 꿈의 배신

0
‘위대한 개츠비’라는 스콧 피츠제럴드라는 작가의 소설이 있습니다. 소설의 주인공인 개츠비는 강 너머에서 밤마다 깜빡이는 녹색 불빛을 인생의 목적이요 꿈으로 두고 살아갑니다. 사랑하는 여인이 살고 있는 집에서...

칼럼 : 중심으로 보기

0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고 사무엘상 16장 7절에서 하나님은 사무엘에게 말씀하십니다. 이 부분의 히브리어 원어를 직역하면 ‘사람은 눈으로 보거니와 여호와는 중심으로...

칼럼 : 우리의 무기

0
로마서 13장을 보면 바울은 “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바라. 2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칼럼 : 돌아와요 탕자

0
예수님은 ‘예수가 세리와 죄인들과 어울린다’며 수군대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게 3가지 비유를 들려주십니다. 앞선 두 비유인 ‘잃어버린 양 비유’와 ‘잃어버린 드라크마 비유’에서는 잃었던 것을 되찾아 기뻐하는 사람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