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무엇이기에”
다윗은 시로써 하나님께 감사의 감격이 가득 담긴 감탄형으로 묻습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느냐’는 질문입니다. 사람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바리새인과 세리의 차이”
예수님은 불의한 재판장과 과부의 비유를 가르치시며 ‘인자가 올 땐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라’고 설명하셨습니다(눅15:8). 인자가 올 때, 곧 심판의 날에, 이 땅에...
“불의한 재판장 대하듯 하는 기도”
예수님은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가르치시며 그들에게 불의한 재판장과 과부의 비유를 들려주셨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은 이 비유의 목적을 먼저 밝히신 것입니다. 재판장에게...
“하나님 나라를 보지 않는 사람들과 인자의 날을 보지 않을 사람들”
예수님은 열 명의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고쳐 ‘제사장에게 가라’ 말씀하신 후, 마을로 들어가지 않으시고 그중 한 명의 사마리아인이 돌아올 것을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사마리아인의 나병은 깨끗해졌지만...
“유일하게 순종한 사마리아인”
예수님은 사마리아와 갈리리 사이에 위치한 어느 유대인 마을에 들어가시다가 한 무리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풀어헤친 머리카락, 여기저기 찢어진 옷, 얼기설기 묶여있는 붕대, 윗입술을 가린...
“뿌리째 뽑아 바다에 심기”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실족, 즉 넘어짐에 대한 말씀을 가르치십니다. 살면서 한 번도 넘어지지 않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요? 성인들도 나무뿌리에 걸려 넘어지는 경우가 있으며 특히...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오나”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불의한 청지기의 비유를 들려주시자, 그 자리에서 비유의 가르침을 함께 듣고 있던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들이었으므로 예수님의 모든 가르침을 듣고 비웃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불의의 재물에 충성하라”
바리새인과 서기관들 들으라고 여러 비유로 말씀을 가르치시던 예수님은 이제 대상을 바꾸어 제자들에게 또 다른 비유로 말씀을 가르치셨습니다. 바로 불의한 청지기의 비유입니다. 어떤 부자에게 그의...
“아흔아홉의 소망”
지난 시간 우리는 누가복음 15장의 비유들을 살펴보았습니다.설교를 하고 설교에 대한 질문들을 받고 또 칼럼을 쓰면서 드는 생각은 잃어버린 드라크마 비유, 잃어버린 양 비유를 각각의 설교로...
“자녀를 삼키는 땅이 된 약속의 땅”
우리는 지난 주일 누가복음이 아닌 여호수아 말씀으로 수련회를 진행하며 은혜를 누렸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설교해주신 총신대 신대원 구약학 은퇴교수인 김지찬 목사님은 저의 은사로서 대학원 논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