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돌아와 분노한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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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와 죄인들이 예수님께 몰려나오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이를 못마땅하게 여겨 투덜댔습니다. 그들의 생각에 예수가 정말 메시야라면 부정한 죄인들이 아니라 자신들과 같은 순결하고 의로운 사람들을 격려하며...

“제자의 삶을 위해 지불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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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을 떠나시자 수많은 사람들은 즉시 그를 따라나섰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실 계획을 완수하시기 위해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는 중이었지만, 예수를 따르는 무리들의 기대는 예수님과는...

“주고 받는 심리의 죄성을 넘어서게 하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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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 날 예수님은 초대받은 바리새인 지도자의 집에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이곳에서 수종병자를 고쳐주시며 그 자리에 모여있는 바리새인들에게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는 것이 합당한지’를 물으셨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자기를 높이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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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바리새인 지도자의 집에 초대받아 들어가셨습니다. 초대받은 사람만 식사 장소에 들어올 수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향한 구휼을 위해 바리새인들은 이런 식사...

“어둠 속에서 피어나는 믿음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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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편은 다윗의 시입니다. 여덟 줄 현악기 연주에 맞추어 부르는 노래라는 표제어가 붙어 있습니다. 역대상 15장을 보면 ‘비파를 타서 알라못에 맞춰 노래하는 사람들’과 ‘수금을...

“여우와 예루살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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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3장에서 예수님은 ‘구원받는 자가 적으냐’는 어떤 이의 질문에 ‘좁은 문으로 들어가길 힘쓰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좁은 문은 언제든 닫힐 준비가 된 문입니다. 기회가 얼마 남지...

“좁은 문으로 들어가길 힘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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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에서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은 이제 1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당시 예수님은 베뢰아 지역을 돌아 갈릴리 지역까지 돌아다니시며 가르치시는 중이었습니다. 눅13의 본문에서 예수님이 방문하신 성읍들과...

“기대를 부수고 임재하는 하나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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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에 회당에서 말씀을 가르치시던 예수님은 18년간 구부러진 인생을 살았던 여자의 몸을 펴주시며 그녀를 묶고 있던 사망 권세에서 풀어주시고 참된 안식을 누릴 수 있도록 은혜를...

“풀어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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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에 회당에서 말씀을 가르치시던 예수님은 그곳에서 허리가 구부러진 한 여자를 보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녀에게 대뜸 “네 병에서 놓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녀와 이야기를 나누지 않으셨어도 그녀가...

“회개의 열매 맺는 무화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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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빌라도에 의해 처형당한 갈릴리 사람들의 사건을 들으시고, 거기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사망한 사람들의 사고까지 추가로 언급하시며, 예상치 못한 죽음에 던져진 일부 사람들만 심판받은...